5월 3일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며 최우수자가 되기 위한 유쾌한 경쟁을 펼친다.
이날 용마산 정상 용마봉에는 오마카세 장인 코우지 셰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산 정상 스시 오마카세, 일명 ‘산마카세’가 준비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최우수자만 ‘산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것. 무늬오징어, 전갱이, 도화새우, 성게알 등 최고급 재료로 탄생하는 초밥은 입이 떡 벌어지는 비주얼과 맛을 자랑해 영광의 최우수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대한민국 예능 1.5인자들이 산 정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해하는 광경도 펼쳐진다. 촬영일 기준으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던 붐은 절절하게 이를 어필하고, 허경환은 “소개팅 잡혀있다”라며 데이트 계획을 깜짝 고백하기도. 과연 이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양세형은 재빠른 태세 전환으로 권력 앞에서라면 아부는 기본, 안마에 무릎 꿇기도 불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산속에서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최우수산(山)’은 내일(3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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