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호스트로서는 처음이자 10년 만에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무대를 찾은 추성훈은 유튜브와 예능판을 거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 근육’을 장착, 크루들을 휘어잡는 헤비급 카운터를 날릴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추성훈은 독보적인 아우라와 눈빛만으로도 매서운 기상을 뿜어내며 본편에서 보여줄 ‘파이터의 매운맛’ 코미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완벽한 피지컬과 구릿빛 피부, 여기에 화려한 블루 수트를 장착하고 나타난 추성훈은 오직 ‘SNL 코리아’에서만 보여줄 ‘매력 터지는 아조씨’의 귀환을 알린다.
6화에서 추성훈은 시그니처 ‘딸바보’와 ‘섹시 야마’의 경계를 사정없이 무너뜨린다. 인자한 ‘아조씨’ 미소 뒤에 숨겨진 광기 어린 코미디 본능을 깨운 그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뇌리에 꽂히는 매콤한 드립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일(토) 저녁 8시 공개.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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