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아내 말 듣고 구매한 판교 집 “집값 많이 올라”(비정상훈)

연예

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07: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아내의 조언에 따라 판교 집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상훈은 아이들을 데리러 외출에 나섰다. 제작진은 왜 판교로 이사 왔는지 물었고, 정상훈은 “우리 아내가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이 오르니까 뭐라도 하라는 것이다. 모델하우스에 갔다. 봤더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왔다고 하더라. 바로 계약했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값이 많이 올랐냐고 물었고, 정상훈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투자 이런 건 안 하는데 아내가 그쪽(부동산)에는 좀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아내 말에 다 수긍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정상훈은 “그렇다. 내가 다 뒷수습한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