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펼친다.
비X이승훈, 김무열X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항전을 펼치는데, 패배한 팀이 곧장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뛰어들어야 하는 ‘자체 크레이지’ 미션.
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족집게 연기 과외까지 전수하며 승리를 향한 집념을 보인다. 이때 온몸을 내던진 멤버들의 몸개그가 쉴 새 없이 터진다고.
김무열, 비는 “지면 상의 탈의하고 입수하겠다”라고 선언한다. 막내 이승훈은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며 파격 공약에 대해 외친다.
이후 마지막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진솔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여행을 통해 서로의 첫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그 주제.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고 직격타를 날린다.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투정을 부렸다는 후문이다. 오늘(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