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일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어제부터 연휴라고 합니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 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 마시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공원을 배경으로 꼭 껴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며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진태현은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 해도 예쁩니다”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으며 SNS를 통해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되었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떠나게 되었다”라고 설명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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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태현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