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과 신혼여행 때 싸웠다 "미술관 구경 중 다툼('내사랑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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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08: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전진과 신혼여행 때 다퉜던 일화에 대해 한숨을 내쉬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결혼 7년 차, 전진♥류이서가 서로에게 죽고 못 사는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국내 여행 2박3일을 계획했다. 가고 싶은 곳이 많은 이들은 룰렛을 돌려 대전에 당첨됐다.

류이서는 2박3일 일정이지만 "간략하게 정리했다"라는 말로는 설명 불가한 기나긴 여행 계획표를 꺼내들었다. 류이서는 "전 어느 정도 정해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가야 할 장소 중 전시관이 있었고, 류이서는 “미술관은 싫어하는데 많이 가 봤나?”라며 전진에게 물었다. 전진은 “내가 왜 싫어하냐. 미술은 몰라도 미술관은 좋아한다”라며 말했으나 “내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 시차적응이 안 돼서 너무 뒤쳐저서 걸어오고 어? 빨리 미안하다고 해”라며 류이서에게 다짜고짜 사과를 요구했다.

류이서는 “그래, 미안해”라고 말하다가 “근데 3년 전 1월 27일 ‘나는 미술관 좋아하지도 않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랬다”라면서 기가 막혀하더니 "귀여워 지금 보니까"라고 말하며 사랑을 뽐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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