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독박투어4’ 지각 합류…결국 무릎 꿇고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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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02일, 오후 08:59

지각한 홍인규가 무릎을 꿇으며 사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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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토) 밤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8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크루즈에 승선해 초호화 스위트룸을 걸고 독박 게임을 펼친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항에 집결한다. 이후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을 야무지게 즐긴다. 그런데 홍인규는 개인 스케줄로 인해 혼자만 크루즈 탑승 직전에 부산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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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는 하고, 그는 영화 ‘타이타닉’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패션을 한 채 “이렇게 입고 크루즈 타면 내가 제일 멋있겠다”며 스스로에게 취한다. 하지만 김대희는 그런 ‘홍카프리오’를 발견하자 “너 왜 나랑 똑같이 입었어?”라며 버럭 화를 낸다.

나아가 김대희는 “너 지각하면 원래 1독에 숙박비 내야 하는 거 알지? 규정대로 할까?”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깨갱’한 홍인규는 “한 번만 봐 달라”며 즉시 무릎을 꿇는다. 과연 홍인규가 숙박비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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