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해에 해명했다.
지난 1일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 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최근 있었던 딸 돌잔치를 회상했다. 손담비는 딸이 마이크와 돈을 잡았다며 “돈이 사실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어머니께서 녹여서 만든 것이다”라며 스케이트 모양의 금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거 많이 사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다. 다 제가 산 줄 아시는데 제가 해이 건 산 게 없다. 돌 때도 그렇지만 100일에도 선물해 주고.. 그런 거였다”라고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해명했다.
또 손담비는 “아기한테 벌써부터 옷을 사주지는 않는다. 사봤자 내복, 양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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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담비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