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TWS(투어스) 도훈이 엄청난 애교로 이요원을 웃음 짓게 한 가운데 박서진과 은지원의 심기를 건드렸다.
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투어스 도훈이 등장했다. 투어스 신유에 이어 같은 그룹의 두 번째 출연이었다. 청량과 애교로 화제가 되었던 만큼 상큼한 이미지를 보이며 도훈은 에그타르트 애교 등 각종 다양한 애교 퍼레이드를 보였다.

이를 본 이요원은 몹시 행복하게 웃었다. 이요원은 "어머님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라며 평을 했다. 박서진은 "누나가 좋아하는데요?"라면서 자신도 애교를 할 수 있다며 자신하더니 무척이나 어색한 상태로 애교를 부렸다.
은지원은 그 모습을 보며 낄낄 웃었다. 이요원은 “은지원도 해 보는 게 어떠냐”라며 권했으나 은지원은 “미쳤어요? 나이가 50이 다 돼 가는 사람한테?”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