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이 부친의 턱시도를 입고 영화제에 참석했다.
5월 2일 오후 충남 부여군 부여읍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제 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공로상(히스토리 메이커상)을 수상한 故 안성기를 대신해 그의 차남 안필립이 참석,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2일부터 5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및 부여읍 일대에서 열린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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