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환희가 세 번째 합가 시도를 하면서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전성기 시절 엄청난 상탈 굿즈를 곳곳에 뿌렸다.
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환희의 어머니 집 꾸미기가 등장했다. 환희는 자신의 젊었던 시절 일명 '몸짱' 사진을 이곳저곳에 뿌리며 열성을 부렸다. 은지원은 “쟤 원래 저런 애 아냐! 저렇게 혼자서 혼잣말하고, 저렇게 냅다 미친 사람처럼 구는 애 아니다”라며 놀라서 환희의 이미지를 감쌌다.

어머니는 “불이 왜 다 켜져 있어? 네가 왜 와? 우라질, 내가 편하게 사는 꼴을 못 본다니까? 비밀번호 괜히 알려줬네”라며 불만을 터뜨리며 등장했다.
특히 어머니는 소파를 다 덮고 있는 엄청난 환희 상탈 사진에 “이거 뭐야? 이거 네 옛날 몸이잖아. 지금은 개빵이잖아”라며, 개뻥의 느낌의 단어를 말해 환희를 당황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