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아나운서 윤영미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2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조상기, 김정태, 윤영미 등이 등장했다. 김정태는 대학생 같은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고, 조상기는 여전한 느낌을 자랑했다.

이 중 가장 시선을 끄는 건 윤영미 아나운서였다. 이현이는 “미모의 아이콘, 회춘의 아이콘 윤영미 아나운서다”라면서 "시상식 드레스를 입었다"라고 말했다. 레드 드레스에 블랙 재킷을 어깨에 걸친 윤영미는 자리에 서서 완벽한 자태를 자랑했다.
윤영미는 “보정 속옷이 아니다. 살을 10kg 정도 감량했다. 그리고 주름 리모델링을 했다”라며 완벽한 모습으로 자신만만하게 드러냈다.
한편 윤영미는 최근 안면거상술을 받은 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