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성한빈 "체중 많이 나가서 클라이밍 그만둬…100㎏"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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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03일, 오전 05:50

JTBC '아는 형님' 갈무리


JTBC '아는 형님' 갈무리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성한빈이 과거 클라이밍을 그만두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이기광, 소유, 산들, 성한빈이 출연했다.

이날 '한빈의 거짓말을 맞혀봐' 코너에서 성한빈은 "중학교 때 3년 동안 클라이밍 선수를 했다"고 얘기했다. 클라이밍 완등 후 NCT의 노래가 나왔는데 그때 감명을 받아서 댄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앞서 성한빈이 "100㎏까지 살이 쪄서 향수 다이어트를 했다"는 얘기를 기억한 민경훈은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고 했는데 클라이밍이 가능하냐"며 예리한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들은 이상민도 "너는 그냥 옆에서 같이 했고, 동생이 클라이밍 선수였구나?"라고 말하며 정답을 맞혔다.

성한빈은 "몸이 너무 무거워서 중간에 클라이밍을 그만뒀다"고 얘기했으며, 여동생(성한아름)이 스피드 클라이밍 선수라고도 전해 동생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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