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모자무싸' OST 다섯 번째 주자…'바람이 참 좋은 날에' 오늘(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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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3일, 오전 11:13

네이브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최유리의 목소리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따뜻함을 한 스푼 추가한다.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최유리가 가창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다섯 번째 OST ‘바람이 참 좋은 날에’가 공개된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가운데 최고 시청률 2.5%(5회)를 기록 중이다.

최유리가 부른 ‘바람이 참 좋은 날에’는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조용한 위로를 담은 포크 발라드로, "내가 너의 밤이 될게"라는 메시지처럼, 누군가의 곁에 머물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을 그려낸다.

앞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에는 멜로망스 김민석, 소녀시대 태연, 너드커넥션 서영주 등이 참여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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