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색기 있다는 말 多…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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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4일, 오후 01:38

코미디언 신기루가 자신을 둘러싼 ‘고양이상’ 주장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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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8회에서는 ‘풍수’를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신기루와 서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MC 이국주가 신점 경험을 묻자 신기루는 “세 번 정도 봤고, 관상은 자주 본다”고 답한다. 이에 이국주는 “십몇 년째 ‘고양이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기루는 “이제는 ‘욕망의 말상’으로 업그레이드됐다”며 자신의 관상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무속인들의 예상치 못한 답변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뒤덮인다.

이어 신기루는 “색기가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자신의 매력에 대한 솔직한 질문을 던진다. 무속인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해석을 내놓으며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무속인들은 “내년부터 운이 크게 들어오고 문서운도 보인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점사를 전한다. 신기루 역시 새로운 도전에 대해 공감하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한편, 신기루의 관상과 색기를 둘러싼 유쾌한 토크는 4일 밤 10시 30분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웃음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하는 신기루표 ‘자기분석 토크’가 또 한 번 빛을 발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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