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 속 숨겨진 반전 매력
봄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한 최명길은 싱글맘즈의 환대를 받으며 버기카 체험에 나선다. 거친 오프로드 주행이 시작되자 장윤정과 정가은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 반면, 황신혜는 연신 비명을 지르며 상반된 반응을 보인다. 이후 운전대를 잡은 최명길은 예상 밖의 안정적인 주행 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30년 이어진 두 사람의 깊은 인연
황신혜와 최명길은 3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풀어낸다. 서로의 연애사를 꿰뚫고 있는 사이답게 최명길은 황신혜의 이상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하며 같은 산부인과 병실을 썼던 일화를 전하며 남다른 인연을 전한다.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첫 통화에서 “나에게 시집오라”는 깜짝 고백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를 회상하고, 황신혜 역시 자연스럽게 그를 “형부”라 부르게 된 사연을 덧붙인다.
김한길&최명길&황신혜, 스캔들 전말
우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애교 넘치는 모습도 공개된다. 황신혜와의 대화 도중 자연스럽게 드러난 귀여운 면모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또한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당시 인기로 인해 일정이 연장되면서 출산 직전까지 연기를 이어갔던 에피소드도 전한다. 더불어 LA 가족 여행 중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현지 신문에까지 실렸던 황당한 사건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웃음을 더한다.
최명길과 함께한 하루는 5월 6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우정과 인생 이야기가 유쾌하게 어우러지며, 배우 최명길의 인간적인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회차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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