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최명길이 '싱글맘즈'를 찾아온다.
황신혜의 오랜 '절친'인 최명길은 3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뽐낸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연애사까지 꿰뚫고 있다고. 더불어 비슷한 시기에 출산해 같은 산부인과 '병실 동기'가 된 깊은 인연도 이야기한다.
또한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 러브 스토리도 공개한다. 처음 통화할 때 김한길이 "나한테 시집와요" 고백했던 에피소드부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도운 황신혜가 김한길을 자연스럽게 '형부'라 불렀었다고 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더불어 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LA로 떠났던 가족 여행에서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미국 지역 신문에 실렸던 황당한 사건도 전한다.
최명길과 함께한 하루는 6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명길은 지난 1995년 김한길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결혼한 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