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회사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3일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쯔양은 마트에 방문, 장을 본 후 회사로 향한다고 설명했다. 쯔양은 회사를 최초 공개한다며 “내가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한가득 장을 본 쯔양은 회사로 향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통창뷰에 깔끔하게 놓인 책상이 눈길을 끌었다.
쯔양과 직원들은 랜덤 비빔밥을 해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쯔양에게 “원래 암막 커튼 얘기했다. 진짜 덥다. 뜨겁다. 뷰는 좋은데 햇빛이 그냥”이라고 불편한 점을 이야기했고 쯔양은 “통창이라서”라며 이해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쯔양은 그 외에도 직원들에게 선물을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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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쯔양밖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