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슬픔 속 빈소 지켜

연예

뉴스1,

2026년 5월 04일, 오후 07:43

故 김수미 © 뉴스1 DB
배우 서효림이 시부상을 당했다.

4일 뉴스1 취재 결과,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부인 정창규 씨가 이날 별세했다. 유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아들 정명호 씨와 며느리 서효림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유가족은 지난 2024년 10월 고 김수미를 떠나보낸 데 이어, 2026년 5월 정창규 씨와도 이별하는 슬픔을 겪었다.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이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