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희극인 이후 제2의 인생?→의사 가운 프로필에 '눈길'

연예

OSEN,

2026년 5월 04일, 오후 08:57

'이국주'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10년 만에 촬영에 나섰다. 

4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오랜만에 연예인 모먼트 이국주의 한국 일상 브이로그l 열무비빔밥 진짜 1인분, 엄마랑 연극 데이트, 다이소 하울, 10년만의 프로필 촬영, 새 소속사 대표님과 식사 etc.'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이나 어머니와 공연을 보러 가는 등의 삶으로 친근함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메이크업 숍을 찾았다.

'이국주' 영상

이국주는 직원과 대화를 나누며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제가 아무리 잘해도 전문가보다는 못한다"며 "오늘 촬영을 한다고 해서 화장을 더 진하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후 그가 도착한 곳은 촬영 스튜디오. 이국주는 한 병원의 홍보대사 프로필을 찍는다며 "여러분은 최상의 이국주를 만나고 계신다"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이런 날이 거의 없다. 연예인의 삶이 요즘 저에게도 없다"며 셀카를 찍었다. 촬영 후 작업물을 본 이국주는 "병원을 지키기에 아주 좋은 얼굴이다"라며 의사 가운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어색한지 "사기꾼 같다"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국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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