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이로써 QWER은 전작인 3번째 미니앨범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기록(7만 9294장)을 경신하고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달성했다. 초동 판매량은 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으로, 가요계에서는 열성 팬덤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QWER은 새 앨범에 타이틀곡 ‘세리머니’를 비롯해 ‘배드 해빗’(BAD HABIT), ‘바니바니’, ‘아워 보야지’(Our Voyage), ‘파이오니어’(PIONEER)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노래한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QWER은 컴백 직후 이 곡으로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 5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QWER은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 올라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