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CEO’ 김소영, 사업 대박나더니…삼성동으로 사무실 이사 “직원 50~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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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5일, 오전 09:55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사업이 대박나더니 많은 직원을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간다. 

김소영은 5일 “첫 시작은 사무실도 아니고 코로나로 휑한 서점 한 구석이었지요 헤헤. 그리고 처음으로 왔던 성수동. 감사히도 넓고 저렴한 곳을 구했던 첫 사무실”이라고 했다. 

이어 “원래 사무실과 물류를 같이 하다가 3자 물류를 따로 배고 성수동 공유오피스 전층 사용 1년. 그리고 오늘 성수동을 떠나요”라며 “이곳에서 그래도 매달 매출 기록도 세우고 좋은 일이 많았는데 뷰티, 웰니스 브랜드와 커머스 플랫폼을 모두 성장시켜야 하는 쉽지 않은 2026년 더 큰 도전 앞에 서 있는”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수동 사무실 임대료가 삼성동보다 더 비싸다면서 “그렇기도 하고 성수동에 50~60명 수용 가능한 오피스가 많지 않아요”라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소영은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까지 받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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