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최다니엘, '동거' 고백…상대는 또래 연예인 친구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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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5일, 오전 10:59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최근 시작한 '동거'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다니엘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시작한 '동거' 후일담과 함께 키스신보다 더 화제가 된 '엉덩이' 에피소드까지 꺼낸다. '구기동 프렌즈' 출연 이후 또래 연예인 친구가 생겨 달라진 일상과 4차원 사고방식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흔든다.

최다니엘은 최근 '구기동 프렌즈' 출연을 계기로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또래 연예인 친구가 생긴 근황을 공개한다. 활동 21년 만에 처음으로 또래 친구들과 동거를 하며 어울리게 된 그는,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함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한다.

이와 함께 그는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엉뚱한 식재료 활용법부터 넌센스 개그를 수집하는 일상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웃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휴대폰에 저장해 둔 '넌센스' 아재 개그로 퍼레이드를 이어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최다니엘은 연애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글로 배운 로맨스를 실전에 적용하려다 오히려 여자친구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을 전하며, 로맨틱해야 할 이벤트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 '폭망'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과거 키스신에서 '엉덩이'로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까지 언급한다. 드라마 '저글러스' 침대 키스신이 69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그 인기 비결이 그의 '엉덩이'였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예측 불가한 입담과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할 최다니엘의 활약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MC들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986년생 최다니엘은 지난 2003년 CF '롯데 빼빼로'의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2005년 KBS2 '황금사과'로 본격 배우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 '학교 2013', '저글러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스타작가 유미에게 사심을 품고 접근하는 김주호 작가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 MHN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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