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023년 개봉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작이다. 미국 브루클린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가 된 마리오·루이지 형제가 모래 왕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길을 잃은 요시를 만난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수입·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람 수요가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