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관객 돌파…올해 외화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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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05일, 오전 11:0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 누적 관객 수는 개봉 7일째인 이날 오전 7시 18분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이 작품은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023년 개봉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작이다. 미국 브루클린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가 된 마리오·루이지 형제가 모래 왕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길을 잃은 요시를 만난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수입·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람 수요가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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