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과 동시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빅히트 뮤직은 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4일 발매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공개 첫 날 총 119만 6961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4일자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코르티스는 앞서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신보는 발매 첫 날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미니 1집 대비 약 5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은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셜 레코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선주문량 239만 7188장을 기록하며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하기도 했다. 데뷔 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코르티스다.
코르티스는 신보 발매 전인 지난달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