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모로코에서도 열일하는 민아씨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존재 자체가 서사고, 얼굴이 곧 장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민아는 베이지색으로 통일한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에 땋은 머리로 사랑스러움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신민아는 여신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고,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신민아의 매력이 잘 담긴 근황이었다.

신민아는 지난해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eon@osen.co.kr
[사진]신민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