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가수 이석훈이 깜짝 신곡을 낸다.
이석훈은 5일 새 싱글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를 발매한다.
신곡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사소한 일상을 함께하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랑을 풀어낸 곡이다.
이석훈은 특별한 사건이 아닌, 차곡차곡 쌓여가는 이야기가 곧 동화가 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 자체가 아름다운 결말이 되는 노랫말로 따뜻하게 풀어냈다.
특히 결혼식과 같은 영원을 약속하는 순간에 어울리는 이 곡은 화려한 말보다 진심 어린 다짐의 메시지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석훈은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이스로 사랑의 본질을 노래한다.
이석훈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축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잊지 못할 결혼식을 만들고 싶은 5월의 신랑 신부와 가족, 친구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사연을 모집 중이다. 이석훈은 실제 결혼식을 찾아 이번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를 축가로 부를 예정이라고.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새로운 ‘국민 축가’의 탄생을 기대케하고 있다. 이석훈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올봄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