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초롱은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업로드 된 사진은 같은 멤버 김남주가 찍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박초롱은 과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며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길거리에서도 더운 햇살을 피해 잠시 겉옷을 뒤집어쓰는 모습이었지만, 모자나 마스크·선글라스는 착용하지 않고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초롱은 김남주, 윤보미와 함께 여행하는 모습으로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뜩이나 예쁜 사람이 활짝 웃고 있으니까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 "옆에 지나가면 못 알아볼 수가 없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박초롱", "에이핑크는 멤버들끼리 진짜 친해보여서 보기 좋다", "정은지랑 오하영은 어디갔냐", "에이핑크 다 함께 떠나는 여행도 보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초롱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2011년 데뷔한 이후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 No No)', '1도 없어'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2년 만인 지난 1월 컴백,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에이핑크의 신곡 '15th Season'은 잔잔한 록 사운드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룬 감성적인 곡이다. 가사에는 1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며 응원해준 팬덤 '판다(PANDA)'에 대한 고마움을 담았다. 이번 곡에는 특히 사계절을 함께 지나오며 쌓인 소중한 추억과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바람이 녹아 있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사진= 박초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