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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캄보디아 이민설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은 안젤리나 졸리가 로스앤젤레스(LA) 대저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외신들은 이를 계기로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 이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의 LA 대저택은 2985만 달러(한화 약 440억 원)에 매물로 나온 상태다. 해당 주택은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직후였던 지난 2017년 2450만 달러(한화 약 361억 원)에 매입한 곳이다.
특히 이 곳은 과거 할리우드 영화 감독 세실 B. 드밀이 소유했던 곳으로 본채 외에도 다양한 별채와 각별한 보안 시설을 갖춘 대저택이다. 약 2.1에이커 규모의 사유지에 침실 6개, 욕실 10개 규모를 자랑하는 리조트급 규모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의 LA 이주설은 일찌감치 제기돼 왔다. 특히 캄보디아는 안젤리나 졸리가 입양한 첫째 아들 매덕스의 고향이기도 하다. 앞서 그는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LA를 떠난 후 캄보디아에서 시간을 보낼 예쩡이다. 전 세계 어디에 있든 가족들을 방문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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