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이 미국의 유명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 데뷔했다.
카리나와 닝닝은 4일(현지 시각)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서 화려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의 주제는 코스츔 아트(Costume Art)로 카리나와 닝닝 모두 주제에 어울리는 의상을 선보였다. 카리나는 흰색 새틴 드레스에 검은 가운을 입었고, 이는 한복에서 착안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어 닝닝은 물결 모양의 장식이 온몸을 휘감는 독특한 디테일의 검은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만화에서나 나올 것 같은 환상적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