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유비가 43kg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5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하체 불타는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유비는 헐렁한 트레이닝복 바지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상의를 입고 거울을 이용해 인증 사진을 찍고 있었다. 편안한 운동복과 운동화 차림으로, 화장기 없는 민낯이었다.

이유비는 격렬한 운동을 마친 듯 불꽃 이모지를 덧붙이기도 했다. 늘씬한 몸매지만 유지와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이유비였다. 43kg의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장녀이자 가수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앞서 이승기 측은 장인 관련 논란으로 처가와 거리를 두겠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유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