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이젠 일상이 된 44kg '뼈말라'..미니스커트가 어울리는 각선미

연예

OSEN,

2026년 5월 05일, 오후 05:06

[OSEN=선미경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뼈말라’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5일 자신의 SNS에 “미술사 안에서 오래 누락되고 잊혀졌던 이름들을 다시 복원해내는 작업에 가까웠던 여성 작가전”이라는 설명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전시회 곳곳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붉은빛 조명이 인상적인 전시회에서 다양한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전시물의 사진도 남기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혜연의 전시회 패션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혜연은 셔츠와 미니스커트에 니트를 걸치고, 로퍼를 신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11자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44kg까지 감량한 후 모델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한혜연은 전시회에서 만난 지인들과도 사진을 남겼다.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은 한혜연과 사진을 찍은 후, “한줌 되어버린 울혜연”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며,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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