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사 되더니 “1시간만 투자하면 이렇게 좋아지는데”

연예

OSEN,

2026년 5월 05일, 오후 05:57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가 된 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5일 “한시간만 투자하면 이렇게 좋아지는데 저도 바쁘고 정신없이 사느라 저를 잘 돌보지 못했네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복구 클리닉 받고나니 매장 식구들이 이 머리는 새색시 같다네요. 극손상모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어떤 스타일을 해도 깨끗함이 없었거든요”라고 털어놓았다. 

더불어 복구 클리닉을 받은 후 차분해지고 윤기가 흐르는 머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며, 지난 2023년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최근 미용실을 개업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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