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어린이날을 맞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임영웅은 빨간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 축구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지에는 17번이 적혀 있었다.

맨발로 모래사장에 선 임영웅은 직접 밝힌대로 축구와 운동을 좋아하는 어린이의 모습이었다. 특히 어린 시절 사진에서 현재 임영웅의 얼굴이 그대로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영웅은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국민 가수’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다양한 음악과 공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임영웅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