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의 삶’ 그리워하던 배성재, 결혼 후에도 개인방 차지 “격리하니 좋아”(동상이몽2)[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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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5일, 오후 11: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성재가 어마어마한 크기의 개인 방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신혼남 배성재가 출연했다.

‘동상이몽2’에는 배성재가 혼자 살던 시절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배성재는 이 영상을 보며 “불과 1년 전에 혼자 살던 집인데 그립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그립다고요?”라며 당황스러워했고 배성재는 “공간이 그립다는 뜻이다”라고 다급하게 해명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이 공개되었다. 자리에서 일어난 배성재는 하키복을 입고 개인방에 들어갔다. 작업실 겸 힐링 공간인 것. 고급스러운 책상과 소파가 놓여 있었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게임 전용 고사양 PC를 자랑하기도 했다. 와인 셀러와 양주 수납장도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제일 큰 방을 남편의 사무실로 개조를 해서 줬다. 안방은 옷방처럼 쓰던 곳으로 옮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우종은 “저는 제일 작은 방 쓴다. 이러다가 나중에 크게 당한다”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은 “집에서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한다. 직업적인 특성이다. 중계 준비로 공부량이 엄청 나다. 제가 먼저 남편한테 제안했다”라고 설명했다. 배성재는 “제 방에 화면이 5개인가 될 것이다. 폰으로도 틀어놓고”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어 “격리를 해보니까 모두에게 좋은 것 같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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