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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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06일, 오전 01:12

코르티스가 신보 'GREENGREEN'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에 등극,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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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4일 공개 첫날 총 119만 6961장 판매되며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를 달성, 4일 자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또 이 음반은 5일 오전 8시 기준 미국, 일본, 독일, 튀르키예, 베트남 등 23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GREENGREEN'은 팀이 경계하는 바를 하나씩 지우고 지향하는 바를 담은 음반으로 진정성 있는 주제와 실험을 거듭한 새로운 사운드로 날것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영상, 안무 등을 공동 창작했다.

신보의 첫날 판매량은 미니 1집(24만 7295장) 대비 약 5배에 달하며 전작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43만 6367장을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뛰어넘었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기준 미니 2집 선주문량은 239만 7188장으로 미니 1집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이 점쳐진다.

또한 4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수록곡 'TNT' 뮤직비디오는 5일 오전 9시 기준 덴마크, 아랍에미리트, 영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21개 국가/지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진입해 전 세계 청취자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 20일 먼저 나온 타이틀곡 'REDRED'는 음원 차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곡은 5일 0시 멜론 '톱 100' 8위에 올랐다. 팀이 이 차트에서 거둔 자체 최고 성적이다. 일간 차트는 하루 만에 16계단 뛰어 26위(3일 자)에 자리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3일 자 한국 '데일리 톱 송', 애플뮤직 한국 '오늘의 톱 100'에서 모두 1위를 유지했다. 코르티스는 이미 이 곡으로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최초의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일간 차트 진입 기록을 세웠다. 3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는 전날 대비 19계단 오른 81위로 12일 연속 순위권에 안착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열고 신보에 수록된 6곡 전곡 무대를 선보였고 200개 국가/지역 팬들이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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