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타, 16살 연상과 결혼하더니…새 생명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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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6일, 오후 02:48

(MHN 김해슬 기자) '하트시그널 3' 출신 박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하이"라며 현재 임신 중임을 밝혔다. 이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며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많은 축하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이날 "날씨가 너무 너무 좋은 상하이"라며 중국 상하이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밝은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톤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센스있는 패션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늘 건강하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박지현의 남편은 연 매출 1000억 원대를 기록하는 유망 중소기업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기도 했다. 결혼 발표 당시 그는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남편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앞으로 제 반려자가 될 분과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결혼 당시 소감을 전했다.

박지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청순한 미모로 첫인상 투표에서 몰표를 받으며 '몰표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프로그램 종영 당시 남자 출연자 김강열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후 2023년 3월 그는 1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온 그는 이제 예비 엄마로서 또 다른 변화를 맞이했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과정 속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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