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SNS
앞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진태현을 하차시키고 이동건을 새 가사조사관으로 투입시켰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통보를 전달 받았다며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건은 오는 7월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김혜윤이 올랐으며 함께 출연한 덱스도 7위에 올랐다. 김혜윤와 덱스의 활약으로 tvN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전주 대비 화제성이 24.9% 상승하며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부터 6위까지는 ‘SNL 코리아 시즌8’의 이수지, 김규원, 김원훈, 신성록인 가운데, 8위는 ‘히든싱어8’의 김현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9위와 10위는 각각 ‘SNL 코리아 시즌8’의 신동엽, 지예은이 차지했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는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시즌8’이 4주 연속 이름을 올린 가운데, 2위는 JTBC의 ‘아는 형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 년 만에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 자리를 탈환했다. 3위와 5위는 각각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ENA/SBS 플러스 ‘나는 SOLO’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