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파리서 소매치기 타겟 될 뻔?..“내 옆 女, 갑자기 없어져” 경계 (A급 장영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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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6일, 오후 07:51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파리에서 소매치기를 경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파리에서 다단계에 소매치기까지..장영란 나 홀로 프랑스 4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혼자 여행에 도전한 장영란은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그는 “죄송해요. 예의없는 여자는 아닌데 쌩깔게요. 극도로 조심해야 한다”라고 택시 안내판을 따라서 이동했다.

택시 타고 이동하는 차안, 장영란은 걱정할 남편 한창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국 시간은 새벽 1시지만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던 한창은 “잠이 안 온다. 걱정된다. 어디로 가는 거냐. 이상한데로 가는 건 아니지?”라고 말했다. 장영란이 “여보 자”라고 했지만 한창은 “호텔로 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통화 종료할 때 “응 예쁜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럭셔리 에펠탑 뷰 숙소에 감탄한 장영란은 “여러분 저 드디어 파리에 왔다”라고 환호했다.

다음날, 베르사유 궁전을 찾은 장영란은 “조심해야 된다. 말 걸지 않게. 슬슬 뭐가 온다”라겨 경계 모드에 돌입했다.

나아가 그는 “아까 전에 제 옆에 있던 분 계속 카톡을 하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없어졌다. 내가 타겟층이었던 것 같다. 아무리 봐도”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30분 전 장영란 옆에는 의문의 여성이 서있었다고. 장영란은 “여자 소매치기 같다. 아까 없었던 분이다. 원래 저 평상시에 의심 안하는데 늘 의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짐을 확인하더니 안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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