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오승환, 470돈 황금 야구공 공개…"1000돈 보유"

연예

뉴스1,

2026년 5월 06일, 오후 09:07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오승환이 470돈 황금 야구공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전 야구 선수 오승환과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이가 등장했다.

이날 오승환이 아들은 물론 집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 하나를 가득 채운 상패는 물론 다섯 개의 우승 반지가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47세이브를 기념한 470돈 황금 야구공이 공개돼 MC 김종민, 랄랄을 깜짝 놀라게 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황금 야구공이 끝이 아니었다. 은퇴식 당시 받은 100돈 순금 트로피에 소속됐던 구단의 선물이었던 21돈 황금 자물쇠 등 오승환이 보유한 금만 무려 1000돈이라고 전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랄랄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가 "1000돈이요? 지금 금값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이 방이 금은방이다"라면서 "실력도 금도 정말 '끝판왕'인 아빠 오승환"이라고 연신 감탄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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