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인영, '이혼2번' 이지현과 결혼 폭로전.."지기 싫어, 4혼 할것" 파격선언(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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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6일, 오후 09:04

[OSEN=김나연 기자] '돌싱' 서인영과 이지현이 재혼 경쟁심을 불태웠다.

6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을 자신의 집에 초대한 서인영은 "우리가 나 첫번째 결혼때 만난거 아니냐"고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움을 표하며 "언니도 나 이혼할줄 알았어? 솔직히 말해봐라"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아는 "그냥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결혼한 사람들은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야?"라고 파격 선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잠깐. 위험발언인데 이거"라고 당황했고, 박정아는 "내가 신혼때 뮤지컬을 했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계셨다. 그냥 말씀 하시다가 '내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는 그때 신혼이었으니까 얼마나 달콤해. 그런게 이해가 잘 안됐지. 근데 알겠더라. 저렇게 평생의 소원이 이혼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분의 생각이 이해가 되더라"라고 해명했다.

그런가 하면 이지현은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더라"라고 서인영의 연애 스토리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텀은 있었는데 (이혼) 끝나고는 내가 솔로인데 왜 안해야돼? 안해야될 이유가 뭐야?"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지현은 "대단하다"고 감탄했지만, 서인영은 "언니? 그렇게 말할 사람이 안 되지"라고 폭로했다. 박정아는 "지 무덤을 지가 판다"고 고개를 저었고, 서인영은 "첫번째 이혼하고 나서 내가 '언니 금방 결혼할 것 같아' 그랬더니 '야 나 남자 지겹다. 인영아 그런 얘기 하지 마라' 이랬는데 바로 갑자기 결혼 소식이 뜨는거다. 와우"라고 이지현의 재혼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하지만 이지현은 재혼 뒤 또 한번 이혼을 했던 바. 이에 이지현은 "인영아! 너 절대 언니한테 지지마. 언니한테 지면 안돼"라고 소리쳤고, 서인영은 "당연하지. 나 누구한테 지는거 싫어해"라고 받아쳤다.

이지현은 "할수있어. 언니한테 지지마"라고 말했고, 서인영은 "나 4혼 가?"라고 파격 선언을 했다. 이에 이지현은 "그럼!"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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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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