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오승환 子, 언어 천재였다..한글→영어 마스터 자랑 (‘슈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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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6일, 오후 09: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승환이 35개월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오승환은 자신의 아들 서준이에 대해 “겉모습은 100% 저를 닮았다. 대구 야구 팬분들은 서준이가 대구에서 잃어버리면 무조건 야구장에 데려다 줄 정도로 저랑 너무 판박이다. 확실히 좀 구수한 면이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렇게 자랑하는 건 웃기지만 글씨도 이른 나이에 읽고 있다”라며 외운 게 아닌 한글을 정확하게 일고 심지어 영어도 마스터 했다고 자랑했다.

랄랄은 “언어 영재 아니냐”라고 놀라워했고, 오승환은 “저도 생각지 못한 단어들을 얘기한다. 저도 깜짝 놀라고 있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심지어 행성 크기 순서대로 알려달라는 말에 서준이는 차례대로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랄랄은 “너무 충격적이다. 서준이 영재다. 서준이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될까?”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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