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민음사의 조아란 팀장, 김민경 편집장이 인센티브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6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유튜브로 민음사 채널을 유명하게 하고 나아가 회사 매출까지 올린 조아란, 김민경 편집자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민음사 구독자가 40만 명이다. 출판계의 아이돌, 슈퍼스타가 맞다”라며 말했다. 조아란 팀장은 “회사 매출이 중요하다고 느낀 게 이 기사 나고 바로 ‘유퀴즈’에 출연 섭외가 왔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저희도 뭐가 있어야 섭외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인센티브는 없냐”라며 물었다. 김민경 편집장은 “기대하고 있다. SK 하이닉스 기사를 봤다. 갈 수도 없겟지만, 닉스통이 왔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한껏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