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혜선이 박하선의 카메오 출연에 감명 받았다.
6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 중이며 '레이디 두아'로 엄청난 연기력을 뽐냈던 신혜선은 완벽한 딕션과 엄청난 연기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최근 신혜선은 자신의 드라마에서 의부증 연기로 소름을 불러일으킨 박하선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신혜선은 “박하선이 하이힐을 신고 쇠파이프를 끌고 오는데, 발목을 꺾으면서 오는데, 정말 너무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당시 박하선은 피칠갑을 한 채 우아한 모습으로 쇠파이프를 질질 끌며 광기를 선보였던 것이다.
신혜선은 “제가 ‘이혼숙려캠프’에서 박하선 선배님 재연 연기를 정말 잘 보고 있다. 그런데 그 귀한 연기력을 저희 드라마에서 써 주셨다”라고 말하며 박하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