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신혜선의 '레이디 두아' 칭찬과 화제성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6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등장했다. 3년 전 내향인의 끝을 보였던 신혜선은 "여전히 아무 일도 없고, 저는 취미도 없다. 취미가 생길 수 없다"라고 말했다. 비슷한 골조의 유재석은 모든 걸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레이디 두아'로 전 세계 시청 시간, 누적 조회수 모두 1위를 거머쥐었던 신혜선. 신혜선은 “이번 작품에서 ‘축하해’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연기를 잘한다, 이거는 시청률이 안 나왔으나 잘했다는 점이지만, 축하한다는 건 작품이 잘 됐다는 거다”라면서 “사실 저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결과를 내야지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을 다 만날 수 있다”라며 칭찬의 사실적인 해석을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