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김정태 아들이 아빠의 과거 사진을 보고 놀랐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가족과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들어 있는 앨범을 발견했다.
김정태 아내가 "아빠 어렸을 때"라며 1989년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보여줬다. 김정태가 "수학여행 갔을 때"라고 거들었다. 사진 속 김정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 한껏 멋 부린 모습이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아이들이 "왜 이렇게 사람이 많냐?"라며 놀랐다. 김정태가 "우리 때는 한 반에 60명이었어~ 너희처럼 20명이 아니라"라고 강조했다.
두 아들이 "이 사진 아빠야?"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 김정태의 과거 사진이었던 것. MC 전현무가 "야~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MC 한혜진도 "인기 많았을 것 같은데? 체격도 좋으시고"라면서 거들었다.
특히 둘째 아들 시현이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공개했다. 그가 아빠의 과거에 대해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은근히 좀 잘생겨서 약간 놀랐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