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모태 마름이었네..“원래 육식파, 혼자서 고기 4인분 먹어” (‘라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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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6일, 오후 11: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남규리가 육식파라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육식주의자 선언 후 ‘남규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고?”라는 질문에 “원래 어렸을 때부터 육식파였다. 밥 먹을 때도 한식 아니면 샐러드 잘 못 먹는다”라고 밝혔다.

MC들은 “워낙 날씬해서 샐러드 많이 먹을 줄 알았다”, “샐러드만 먹는 줄 알았다”라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남규리는 “제가 저랑 같이 고기 먹어본 분들은 보시고 놀란다. 혼자서 4인분까지 먹는다. 꼭 밥도 같이 먹는다”라며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밥을 안 먹으면 뭔가 허하다. 너무 허하면 혼자 순댓국집 가서 뚝배기 한 그릇 먹고 한남동 감자탕 집 오래된 곳 가면 직원분들이 저를 다 안다”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체질이 좋네”라고 감탄했고, 남규리는 “육식파다. 못 먹어서 안달났다”라며 심지어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는다며 “정말 기본 반찬 먹듯이 먹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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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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