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야구선수 출신 오승환이 슈퍼맨으로 합류했다.
이날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 오승환은 상패로 꽉 찬 방을 공개했다.
한미일 통합 500세이브를 기록, 우승반지를 5개 보유한 그는 47세이브 기록 470돈 황금 야구공, 은퇴식 때 받은 100돈 트로피, 선수단이 선물한 21돈 순금 액자를 포함해 금을 1000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랄랄은 "금은방이다. 실력도 기록도 금도 끝판왕"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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