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독박즈’가 일본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집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오는 9일 방송되는 49회에는 럭셔리 크루즈에 탑승한 독박즈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독박즈는 뜨거운 노천탕에 들어가 옛 추억을 회상한다. 김대희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인데 아빠를 따라 목욕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라고 아찔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준호는 “난 완전 반대다. 엄마 따라서 여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났다. 창피해서 그 이후로는 절대 엄마 따라서 (여탕에) 안 갔다”며 김대희의 유년시절 흑역사에 공감했다.
한편, 이들의 일본 여행기는 9일 오후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를 통해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