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뉴진스 복귀할까…어도어 측 "긍정 검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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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7일, 오전 11:22

(MHN 정효경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거취에 대해 밝혔다. 

어도어 측은 7일 MHN스포츠에 민지의 활동 계획과 관련해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입장은 최근 민지의 움직임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는 직접 쿠키를 만들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특히 민지는 최근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깜짝 방문해 직접 만든 쿠키와 네 컷 사진, 손편지 등을 전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민지가 뉴진스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오고 있다.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 복귀를 알렸다. 민지의 거취는 정해진 바 없으며,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민지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에도 민지와 관련해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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